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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사 문화재 관람료 관련 대안 의견 개진
 관람객  | 2018·03·02 15:56 | HIT : 123
천은사의 많은 문화재와 보물들이 있다는 사실을 일반사람들이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일대가 천은사의 경내지인것(사유지?)은 더 더욱 모르는 사항이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로 인해 많은 오해와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등산객 또는 관광객 입장에서 보면 산 중턱(중턱은 아니지만) 쯤에
아무런 공지없이(공지는 올라오는 내내 있으나) 다짜고짜 돈을 내라고 하니...
물론 많은 돈은 아니지만... 기분이 상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이로 인해 차량 소통은 물론 올라오는 내내 안내(17번국도 안내)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 된다고 생각됩니다.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국도 861번도로 중 천은사 경내지(천은사 소유의 땅)가
시작되는 곳을 기점으로 다른 사찰처럼 입구를 만들고 매표소를 옮겨 위의 내용을 상세히 명시한다면
아마도 관광객 또는 등산객들이 약 5km를(17번국도와 만나는 지점) 돌아는 불편함도 없을뿐더러 관람료 징수도 용이할 것 같습니다.
이는 천은사만을 관람하러 오는 이용객들에 대한 배려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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