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체험 게시판

템플스테이 8/8 (휴식형)
 천은사    | 2015·09·02 12:39 | HIT : 380
이제 또 일상으로의 복귀 시간이다.
조금 더 머물고 싶지만 그렇지 못 해 아쉽다.
처음 절에 들어 올때 프랭카드에 써진 글귀 "나를 위한 행복 여행"
이 글귀가 말하는 것처럼 정말 오랫만에 느껴 본 나만의 행복여행 이었던것 같다.
서울에서의 욕망과 돈을 쫒아 살아가다 이렇게 나만을 위한 휴식을 해보니
마음이 편안하여 많은 행복감을 느꼈다.
때로는 너무 피곤하여 사람들 만나는 것도 버거울 때가 있다.
나와 자연만 있는 템플스테이는 다시 일상으로의 생활에 무한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금강송과 달빛담기(8월 8일) 체험형  천은사 15·09·02 343
  2박 3일템플스테이를 보내고...  천은사 15·07·26 41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