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체험 게시판

천은사에 다녀와서...
 누리  | 2016·03·16 15:37 | HIT : 402
2박3일간(2016.03.13~15)의 천은사에서 휴식은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절주변의 고즈넉한 풍경..금강송숲길은 정말 최고의 비경이었습니다.

소담한 집밥분위기의 공양간에서의 맛난 밥을 먹고 저녁예불을 드리고
방에서 나지막히 들리는 계곡물소리을 자장가삼아 꿈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새벽종소리에 깨어 밖으로 나가 별이 쏟아지는 하늘을 바라보면
다시 속세로 돌아가고 싶지않을 정도였지요.

스님과의 차담과 몸명상...그리고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정
일부러 놓고 가신 류시화 님의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뵙는 날까지 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16·03·17 15:36 수정 삭제

한동민
따뜻한 맘 이시군요 누리님

16·05·24 10:15 수정 삭제



  
  신청 확인부탁드립니다.  서미경 16·08·17 231
  금강송과 달빛담기 (8월 8일)체험형  천은사 15·09·02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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