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체험 게시판

천진암에서 보내요.
 천진암 불자  | 2017·03·06 09:50 | HIT : 242
멀리 제주도에서 2박3일 일정으로 사찰순례 중 천은사를 들렀다.

지금은 도량 내 불사중이었지만 풍경도 아름답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맘에 쏙 들었다.

특히 법제스님의 해맑은 미소가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스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맑은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스님의 맑은 미소가 그리워집니다.
부처님자비가삥인가
천진암 이고 머고....성삼재 올라갈때 삥 뜯는건 부처님의 가르침인가요?

17·04·18 13:48 수정 삭제



  
  천은사 템플스테이를 다녀오면서 [1]  양정금 17·03·07 320
  신청 확인부탁드립니다.  서미경 16·08·17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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