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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사 템플스테이를 다녀오면서
 양정금  | 2017·03·07 10:02 | HIT : 281

2월 28일 11시에 천진암 신도님들과 함께 도착하여 극락보선에서 예경하고 사찰안내를 받고
점심공양과  도량을 돌아보면서 참으로 예쁘고
어머니의 품속 처럼 아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마음수행 프르그램을 하면서 자신을 향한 사랑과 용서가 있어야 함에 모든 상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행복을 위한 수행을 해나가면서 자비와 지혜의 힘을 쌓아가는 힘의 원천이 생기기를 기원해본다.

전각을 지나 뒤폇 호젓한 길을 걸어 <방장선원>에서의
참선은 선방문고리만 잡아도 지옥고, 삼악도를 면한다는데 짧게나마 참선의 수행을 맛보고 수식관을
하면서 선원생활속 참선을 맛보게 되어 좋았다.

몸과 마음이 열리면서 미소와 따스함이 가득한 천은사의 템플스테이를 꼭 권하고 싶다.
에고~
부처님이 노고단 올라갈때 삥 뜯으라고 가르치시나요??

17·04·18 13:46 수정 삭제



  
  천은사 무량도전의 기틀이 되기에는 너무 뻔해 보이는데요  비피 18·03·20 59
  천진암에서 보내요. [1]  천진암 불자 17·03·06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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